미란다 커, ‘란제리 패션쇼’ 치명적인 워킹

동아닷컴입력 2017-04-04 20:05수정 2017-04-20 15:43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4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파서울에서 진행된 '2017 원더브라 F/W 란제리 패션쇼'에서 런웨이를 걷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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