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the Stage]'청순섹시' 신아영, 알고보니.. 뇌섹녀 보다 옆집누나 스타일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8-14 10:45수정 2017-12-29 14:22
'청순', '섹시'라 쓰고 신아영이라 읽는다.

이번 비포 더 스테이지(Before the Stage)의 주인공은 아나운서 신아영입니다.

청순하면도 섹시한 신아영만의 모습이 기대가 되는데요. 오늘의 메이크업 콘셉트는 '퓨어'입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신아영은 연예계 대표 브레인인데요. 자신을 지칭하는 수식어 중에서 가장 만큼 듣고 싶은 말이 있다는데...

바로 '옆집누나'라고 합니다.


"이 누나 진짜다 이런거.. 누나 소리가 좋더라구요.(웃음)"

옆집누나(?) 신아영의 매력을 동아닷컴 카메라에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신아영은 현재 MBC Every1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장소 협조 = 요닝

기획 제작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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