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터뷰] 온 국민이 따라 불렀던 ‘나나나 솨~’ (채연 ②편)

동아닷컴입력 2018-12-13 16:25수정 2018-12-18 09:12

‘나 나나나 나나나나나나 솨~’ 로 전국민을 사로잡았던 가수 채연이 송터뷰에 방문했다. 섹시 카리스마로 무대를 사로잡았던 채연은 데뷔 15주년을 맞아 싱글 앨범 ‘봤자야(Bazzaya)’를 발매, 활발한 활동 중이다.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다양한 예능에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이하 송터뷰 중 초성퀴즈.
Q. ㄷㅇㅅ (A. 채연 - 둘이서)

무대에서 “다음 곡은 어떤 곡 들려드릴까요?”라고 하면 “나나나요”라고 하신다. 그만큼 ‘나나나’라는 게 굉장히 포인트가 됐던 것 같다. 나한테는 없어선 안되는 곡이고, 이 노래로 중국에서 노래를 하면 또 나나나 이 부분을 같이 불러주신다.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런 곡이다.
Q. ㅅㄲㅇㅉㅊㅇ (A. 채연 - 스 꾸워 찡 치엔)

굉장히 유명한 작곡가에게 받은 곡이다. 멜로디 자체가 굉장히 서정적이고 맘에 드는 곡이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활동을 못했다. 명곡인데 묵혀 두고 있어서 많은 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곡이다.
Q. ㅌㅅ (A. Britney Spears - Toxic)

중국 활동 초반에는 언어가 원활하지 않아 발라드 활동을 택했다. 또 중국 연예인분들이 예능에 나와 활발하게 뭔가를 하지 않았다. 반면 나는 적극적으로 게임도 하는 등 리액션이 많으니까 관계자분들이 좋아하시고 많이 불러주셨다. 그 덕분에 인지도도 많이 쌓은 것 같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김혜린 PD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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