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포토] 레이싱모델 유다연, '볼륨감 끝판왕'

동아닷컴입력 2017-01-17 15:02수정 2017-04-18 16:38

지난 5일 레이싱모델 유다연이 동아일보 충정로 사옥 스튜디오를 찾았다.

174cm에 54kg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는 유다연은 2015년 한중일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북경현대팀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많은 이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6 부산 국제모터쇼, 인천 코리아 튜닝페스티벌, 서울 오토살롱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하고 있으며 레이싱모델 콘테스트,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를 통해 벽제갈비상, SNS스타상을 수상했다.

한편 유다연은 올해 금호타이어 엑스타 레이싱팀에서 첫 활동을 시작할 예정으로 “좀 더 부지런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다부진 새해 각오를 밝혔다.

다음은 화보 촬영을 하면서 간단히 진행된 레이싱모델 유다연과의 일문일답.

Q. 주량

"소주 반병"

Q. 스트레스 해소 법

“오래 잠자기, 여행”

Q. 좋아하는 음식

“한식종류를 좋아합니다.”

Q. 좋아하는 동물


“아직 키우는 동물은 없지만 고양이를 키우고싶습니다.”

Q. 이상형

“웃는게 예쁘고 자상한사람”

Q. 장래 희망

“여행 작가”

Q. 팬들께 한마디

“항상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더 높게 높게 성장하겠습니다.

글.사진= 동아닷컴 성세영 기자 ohterius@donga.com

[영상]

촬영=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편집= 동아닷컴 이지형 PD lee2858@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