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포토] 섹시하고 귀여운 신인 레이싱 모델 ‘소이’

동아닷컴입력 2017-02-21 14:58수정 2017-04-18 16:53

신인 레이싱 모델 소이가 닷컴과의 인터뷰를 위해 지난 3일 동아일보 충정로 사옥 스튜디오를 찾았다.

167cm의 아담한 체구의 그녀는 과거 다양한 모델 활동을 통해 기초를 다져온 기대주이다.

한편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겸비한 신인 레이싱 모델 소이는 '4월 열리는 CJ슈퍼레이스 경기를 시작으로 활발하고 왕성한 활동을 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다음은 화보 촬영을 하면서 간단히 진행된 레이싱 모델 소이와의 일문일답.

Q.레이싱 모델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의전 활동 및 피팅 모델을 하면서 꿈꿔 왔던 일이다.

2017년 CJ 슈퍼레이스 오디션에 운 좋게 합격하면서 시작하게 되었다."

Q.데뷔 후 첫 활동은 어디서 하나?

"4월 시작되는 CJ 슈퍼레이스 경기가 첫 활동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

Q.레이싱 모델 전 의전 및 모델 활동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는가?

"SBS 연기대상 시상 의전을 했을때 배우들을 가까이봐서 너무 좋았다."


Q.평소 쉬는 날 무엇을 하는가?

"집에서 강아지(말티즈 7세)와 시간을 보내거나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먹는다."

Q.레이싱모델 하면서 해보고 싶은 일이 있나?

"잘하는건 없지만 기회가 된다면 댄스 가수가 되고 싶다."

Q.마지막으로 2017년 각오 한말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델 소이가 되겠다."

동아닷컴 성세영 PD ohterius@donga.com

[영상]

촬영=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편집= 동아닷컴 이지형 PD lee285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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