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S포토] 일본 AV배우 하네다 아이, 아찔한 포즈

동아닷컴입력 2017-04-14 10:07수정 2017-04-20 15:29

11일 오후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일본 AV배우 하네다 아이 팬미팅 및 성인VR 영화 '내사랑 마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팬미팅에 참석한 하네다 아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동아닷컴 성세영 PD ohteri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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