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표정 '섹시'한 몸매

동아닷컴입력 2018-01-11 09:23수정 2018-01-11 14:40

모델 에밀리 이사벨라의 도발적인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LA에 위치한 자신의 펜트하우스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전했다.

이 날 그녀는 젖은 티셔츠를 입고 촬영용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표정과 함께 섹시하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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