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이재명, 1일 서울역장으로 평양행 승차권 발급

동아닷컴입력 2018-06-04 15:46수정 2018-06-04 17:52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가 3일 서울역 ‘1일 역장’이 돼 시민들에게 '평양행 열차표'를 끊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고(故) 문익환 목사 탄생 100주년을 맞아 “평양 가는 기차표를 다오” 행사에서 1일 역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이재명 경기지사 후보는 플랫폼에서 탑승객들을 배웅하고손을 흔들어줬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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