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아 코튼, 걷기만 해도 '예술 몸매'

동아닷컴입력 2017-12-15 09:28수정 2017-12-15 09:30

뉴질랜드 모델 마이아 코튼(Maia Cotton)의 탄탄한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뉴스는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마이아 코튼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감각적인 바디라인을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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