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제임스, 분홍빛 비키니 속 섹시한 몸매 '시선강탈'

동아닷컴입력 2018-01-04 09:26수정 2018-01-04 09:39

영국 모델 애슐리 제임스의 분홍색 비키니 속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수영장에서 분홍 비키니를 입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그녀는 분홍색 비키니를 착용해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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