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볼륨감

동아닷컴입력 2018-01-19 09:34수정 2018-01-19 09:49

'엄격하게 춤을 춰라' 2018 라이브 투어의 현장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생기 넘치는 표정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젬마 앳킨슨, 오티 마부 세 등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Strictly Come dancing' 2018 라이브 투어는 영국의 버밍엄 주에서 열렸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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