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적인 '선'들의 향연

동아닷컴입력 2018-01-23 09:40수정 2018-01-23 09:43

파리에서 오트 쿠튀르 패션 위크가 시작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크리스찬 디올의 쇼에서 런웨이를 걷고 있는 모델들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크리스찬 디올 쇼에서는 2018 봄/여름 오트 쿠튀르(고급 여성복) 스타일을 선보였다.

보스 Studio@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