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인 섹시 걸그룹 '레이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18 14:33수정 2017-12-18 14:36
그룹 레이샤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핑크 라벨' 쇼케이스에서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4인조 걸그룹 레이샤는 고은, 솜, 채진, 혜리로 지난 2015년에 결성됐다.


핑크 라벨은 팝댄스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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