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명의 깜찍한 재간둥이 걸그룹 ‘힌트(Hint)’ 신곡 ‘워키토키’ 선보여

동아닷컴입력 2018-01-04 13:40수정 2018-01-04 14:46
2017년 3월 첫 싱글 ‘탕탕탕’ 발매에 이어, 한층 더 깜찍한 비글미로 무장한 신곡 ‘워키토키’흫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온 신인 걸그룹 힌트(Hint)

메인 보컬인 혜진과 체리를 포함 아라, 별아, 소금, 해솔, 나엘 등 7명으로 구성된 힌트는
지난 3일 상암동에 위치한 제일라아트홀에서 팬미팅을 겸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타이틀인 ‘워키토키’ 는 알록달록 귀여운 블록 같은 7명의 힌트가 새콤달콤한 음악의 조립판을 만나 밝고 소녀소녀한 보이스에 맞춤한 귀여운 댄스 팝이다.


그 외 업템포 댄스 팝으로 재해석한 ‘담다디’, 펑크로 풀어내 진한 느낌의 팝 ‘Girls on top’, 강렬한 비트의 디스코 ‘윙크등 이번 미니앨범에는 모든 수록곡이 타이틀감이라는 소문이며 놓치기 아까운 수작들이다.

동아닷컴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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