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7년의 밤’ 남자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8-02-27 11:20수정 2018-02-27 12:26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7년의 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류승룡, 장동건, 고경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7년의 밤은 정유정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 순간의 우발적 살인으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최현수’(류승룡)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 ‘오영제’(장동건)의 7년 전의 진실과 그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그렸다.

'7년의 밤'은 오는 3월 28일 개봉 예정.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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