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스타일 코란도 C’ 출시… ‘디자인 업그레이드’

동아닷컴입력 2017-01-19 16:54수정 2017-04-18 16:37

쌍용자동차는 지난 4일 5세대 ‘뉴 스타일 코란도 C’를 출시했다. 쌍용차에 따르면 뉴 스타일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를 적용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등 안전성도 보강했다. 전면 디자인은 역동적인 볼륨감을 강조했다. 주간주행등은 이너렌즈를 적용한 고휘도 LED 11개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후면디자인은 확장된 투톤 리어 범퍼를 사용해 강인한 이미지와 스포티한 느낌을 살렸다. 실내 공간은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티어링휠 등 소재와 패턴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슈퍼비전 클러스터는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6가지 컬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KX 2243만 원 △RX(고급형~최고급형) 2565만~2713만 원 △DX 2877만 원 △Extreme 2649만 원이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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