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봄 향기나는 배우 김향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2-22 11:32수정 2017-12-26 15:30

향기나는 배우 김향기가 카메라 앞에 섰다.

김향기는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에서 자홍(차태현)과 교감을 하는 덕춘 캐릭터를 맡았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 함께’는 누적 관객 476만3397명으로, 개봉 일주일만에 500만 명을 돌파를 앞두고 있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간 망자 김자홍(차태현 분)이 사후 49일 동안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하정우·주지훈·김향기)의 안내로 7개의 지옥에서 재판받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물이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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