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포토]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 첫 내한 ‘순백의 여신’

동아일보입력 2018-02-27 11:42수정 2018-02-27 11:49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한 코스메틱 포토세션에 참석했다.

이날, 앤 해서웨이는 화이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앤 해서웨이는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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