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의 선물, 워너원 논란 종결!

동아닷컴입력 2018-03-23 16:51수정 2018-03-23 16:53
그룹 워너원의 하성운이 '스타라이브' 도중 욕설 및 성적 발언을 하지 않았다는 음성 분석 자료가 나왔다.

22일 트위터 계정 '하성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댓글 고발' 측은 "지난 20일 본 고발 연합은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에 소리 분석 및 음성 화자에 대한 감정을 의뢰한 바 있다"며 "해당 경과를 오늘 받아 그 주요 내용과 전문 요약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워너원은 19일 엠넷닷컴 '스타라이브'를 통해 앨범 0+1=1 (I PROMISE YOU)과 함께 컴백 라이브 방심쿵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라이브 방송이 시작된 걸 몰랐던 워너원이 사담을 나누는 장면이 실수로 전파를 타며 논란을 빚었다.


디지털과학수사연구소는 하성운의 발언 "미리미리 욕해야겠다"는 "미리미리 이렇게 해야겠다"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욕설로 오해받았던 소리는 기계음, 성적 단어는 "대따해라", "대답해라"로 판단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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