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디자이어 콜데로, 거울로 보이는 복근 사진 공개

동아닷컴입력 2017-04-10 17:27수정 2017-04-21 14:49

최근 세계적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새 여자친구로 알려진 모델 디자이어 콜데로(Desire Cordero)가 복근 사진을 공개했다.

디자이어 콜데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휴대전화를 이용 거울로 보이는 자신의 복근 사진을 공개한 것이다.

사진 속 그녀는 휴대폰 카메라를 보며 키스하는 듯한 모습으로 입술을 모으고 재미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상의는 가슴의 볼륨이 드러나는 트레이닝 상의를 입고 멋진 복근이 보이도록 한 손으로 하의 상단부를 골반까지 끌어내리며 포즈를 취했다.

한편 1993년 생으로 올해 23살인 그녀는 1미터 83센티미터의 늘씬한 키로 현재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앞서 2014년 미스 유니버스에서 탑 10에 들었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보다 스튜디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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