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크루아상 인기로 '버터 대란'

동아닷컴입력 2017-10-25 14:05수정 2017-10-25 14:07

제빵·제과의 본고장인 프랑스가 '버터 대란'을 겪고 있다.

24일 프랑스 언론은 프랑스산 버터의 평균 도매가격이 1년이 좀 넘는 기간 동안 무려 180%나 증가했다고 전했다.

버터의 원료인 우유 생산량 급감과 중국에서 크루아상이 선풍적인 인기로 수요가 폭증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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