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예루살렘 결의' 압도적 채택

동아닷컴입력 2017-12-22 15:15수정 2017-12-22 15:17
재정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엄포도 국제사회의 '결의'를 막지 못했습니다.

21일 유엔 긴급 총회에서 128개 국가가 예루살렘을 이스라엘 수도로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 반대 하는 결의안에 찬성해 채택됐는데요.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도 찬성 표를 던졌고, 미국, 이스라엘을 포함한 9개국만이 반대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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