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정계개편 후폭풍

동아일보입력 2018-06-14 15:04수정 2018-06-14 17:42
6·13지방선거를 치른 여야의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역대급 압승을 거둔 민주당은 더 강력한 정권주도권을 쥐고 국정운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역대 최악의 성적을 거둔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에는 지도부 줄사퇴 등 거센 후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된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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