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계의 유재석' MC딩동, 베테랑이 되다

동아닷컴입력 2017-10-17 11:04수정 2017-10-17 14:29
스타들을 밝게 빛나게 만들어 주기 위해 스스로 밤하늘이 되겠다고 자처한 MC가 있다.

‘사전 MC계의 유재석’이라는 수식어로 알려진 MC 딩동은 SBS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바람잡이’라고 불리던 사전 MC라는 직업을 전문화 시킨 일등공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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