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용 '핑거페인트' 가습기 살균제 물질 초과

동아닷컴입력 2017-10-18 18:00수정 2017-10-18 18:06
어린이 놀이용 ‘핑거페인트’ 일부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을 포함한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 검출됐다.

17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핑거페인트 제품 20개 가운데 절반인 10개 제품에서 안전성 문제가 있었다.


소비자원은 부적합 제품에 대해 업체에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판매 중단 등을 하기로 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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