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출신 모델 CJ 프랑코, 흰색 비키니 입고 '여신적' 자태 뽐내

동아닷컴입력 2017-11-17 09:07수정 2017-11-17 09:17

미국 LA 출신 모델 CJ 프랑코(CJ Franco)의 여신 자태 비키니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그녀가 캘리포니아 주 말리부 해변에서 비키니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이 날 그녀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드러내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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