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 '여친 폭행' 신고로 경찰 출동

동아닷컴입력 2017-11-17 11:16수정 2017-11-17 11:17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이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폭행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강인이 음주 후 사고를 일으킨 것은 처음이 아닌데요. 지난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바 있습니다.


강인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팀에 그만 피해 입혀라", "놀랍지도 않다. 얘는 진짜 역대급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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