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예산 201억? 피눈물 난다

동아닷컴입력 2017-12-08 12:23수정 2017-12-08 12:24
이국종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지난 7일 국회 세미나에서 크게 증액된 내년 중증외상 관련 예산이 “엉뚱한 곳에 쓰일 공산이 크다”며 "예산을 늘린다고 능사가 아니다. 어떻게 쓸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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