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에 모습 드러낸 '우아'한 미녀들

동아닷컴입력 2018-01-15 09:36수정 2018-01-15 09:40

2012년 미스 USA 선발대회 1위를 했던 올리비아 컬포 등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LA에서 열린 2018 이미지 메이커 어워드에 참여한 셀러브리티들을 포착했다.

이 날 올리비아 컬포 외에도 엠마 스톤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들이 어워드에 참여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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