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공모제' 신청 학교 50%로 확대

동아닷컴입력 2018-03-14 16:19수정 2018-03-14 16:21

찬반 논란이 일던 교장공모제 개선 방안이 신청 학교의 50%까지 확대하는 절충안으로 확정됐다.

2012년 본격 시행된 교장공모제는 대상 학교에 따라 △초빙형(일반학교) △내부형(자율학교 및 자율형공립고) △개방형(자율학교로 지정된 특성화중고 특목고 등)으로 나뉜다.


한편 이번 개정안에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의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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