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의원도 심층진찰제 확대

동아닷컴입력 2018-04-18 17:24수정 2018-04-18 17:25

대형병원 19곳에서 시범운영 중인 ‘15분 진료(심층진찰)’가 다음 달부터 동네의원으로 확대된다.

심층 진찰은 평균 3분 안팎인 진료시간을 15분 가까이 늘려 환자가 질환에 대해 충분히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심층진찰을 원하는 환자는 진료비 부담이 커지지만, 동네의원의 의료 서비스 질이 개선된다면 환자도 복잡한 대형병원을 찾을 필요가 없어 동네의원의 15분 진료를 반길 것으로 의료계는 기대하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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