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4·19 민주묘지 참배…“정의롭고 공정한 나라 만들겠다”

동아닷컴입력 2018-04-19 16:02수정 2018-04-19 16:04

문재인 대통령은 4·19혁명 제58주년을 맞은 19일 오전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문 대통령은 방명록에 ‘4·19 혁명의 정신으로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를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4.19혁명은 1960년 학생과 시민이 중심 세력이 되어 일으킨 반독재 민주주의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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