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 선 조현아, “물의 일으켜 죄송”

동아닷컴입력 2018-05-24 16:57수정 2018-05-24 17:00

필리핀 출신 가사도우미를 불법으로 고용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2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법무부 서울출입국외국인청에 출석했다.

정영준 기자 yjj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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