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러시아 국빈방문…멕시코전 '직관 응원'

동아닷컴입력 2018-06-21 15:08수정 2018-06-21 15:10
문재인 대통령이 축구대표팀의 경기를 러시아 현지에서 직접 관전한다.

한국축구대표팀은 오는 24일(한국시간) 로스토프나도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을 벌인다.


21일부터 24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러시아 국빈방문에 나서는 문 대통령은 이 기간 중 러시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모스크바에서 일정을 소화한 뒤 23일 대표팀 경기를보기 위해 로스토프나도누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편 축구대표팀은 스웨덴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패해,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가 간절한 상황이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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