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남북 정상회담 19일 만찬 장소는?

동아닷컴입력 2018-09-18 13:19수정 2018-09-18 13:22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은 17일 평양 남북 정상회담 일정을 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임 실장은 둘째 날인 19일 만찬 장소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은 해외 순방시에 현지 주민들이 자주 가는 식당을 늘 가시곤 하는데, 그런 부탁을 북측에 해두었다. 어떤 식당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평양 시민들이 자주 가는 식당에서 가급적 만찬을 하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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