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과 방탄소년단

동아닷컴입력 2018-10-15 13:40수정 2018-10-15 13:44

문재인 대통령과 빌보드 차트 1위 등 기록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 프랑스에서 만났다.

15일 청와대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14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파리 트레지엄 아트 극장(Theatre le 13eme Art)에서 열린 한-프랑스 문화교류 행사인 ‘한국 음악의 울림-한불 우정의 콘서트’ 현장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탄소년단이 프랑스 현지 팬들 앞에서 공연을 펼치는 모습은 물론 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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