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심석희의 피눈물 호소, 체육계 병폐 깨지나

동아닷컴입력 2019-01-11 08:57수정 2019-01-11 16:44
심석희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가 조재범 전 코치로부터 폭행은 물론성폭행까지 당한 사실이 알려져 파문이 일었다.

심 선수는 미성년자였던 17살 때부터 현재까지 4년간 성폭행을 당했다.

월드클래스 선수의 용기 있는 폭로로 종목 불문, 스포츠계에 만연한 폭행 및 성폭행 악습이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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