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양승태 검찰 출석 전, 대법원 앞 5분 입장 표명

동아닷컴입력 2019-01-11 13:54수정 2019-01-11 13:58
재판 거래 및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으로 검찰에 소환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71)이 11일 검찰 출석을 앞두고 대법원 앞에서 입장을 표명했다.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 기자회견을 두고 논란이 있었지만, 포토라인 앞에서 "평생을 몸담았던 곳에 들리고 싶었다"는 말을 남겼다.

이후 맞은편에 위치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했다.


박선주 기자 pige32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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