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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없는’ 밀라 쿠니스, 이번엔 데미무어 전 남편과…

입력 2013-02-14 11: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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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의 전 남편인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가 농구장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애쉬튼 커처(34·Ashton Kutcher)와 밀라 쿠니스(28·Mila Kunis)의 농구 관람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애쉬튼 커처-밀라 쿠니스는 캘리포니아 LA에 취한 스테플스 센터를 찾아 LA레이커스와 피닉스 선즈의 농구 경기를 함께 관람했다.

애쉬튼 커처와 밀라 쿠니스는 1998년부터 2006년까지 방영된 미국 TV시리즈 ‘70년대 쇼(That 70s Show)’를 통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애쉬튼 커처는 지난해 12월21일 데미 무어(49)를 상대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고등 법원에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는 2005년 9월 결혼 후 할리우드 잉꼬부부로 불려왔지만 애쉬튼 커처의 외도 문제로 지난해 11월 결별했다.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절친으로 알려진 밀라 쿠니스는 지난 2011년 미국에서 열린 제 20회 MTV 무비 어워즈에서 과격한 스킨십을 선보여 팬들을 경악케 만들었다. 당시 밀라 쿠니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다리 사이에 손을 대 중요 부위를 손댔고 반대로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밀라 쿠니스의 가슴에 손을 대 화제를 모았었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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