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맥심’ 최혜연, 롱보드 들고 볼륨몸매 과시 ‘시선집중’

등록 2015.07.24.
‘최혜연’

‘미스 맥심’ 최혜연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보드를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혜연은 녹색 비키니를 입고 롱보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혜연은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최혜연은 2011 미스 맥심으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사랑을 받아 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최혜연’

‘미스 맥심’ 최혜연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1일 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롱보드를 즐기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혜연은 녹색 비키니를 입고 롱보드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혜연은 청순한 외모와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최혜연은 2011 미스 맥심으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사랑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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