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네트 가르시아, 남다른 볼륨감+도발적 눈빛… 기상캐스터 맞아?

등록 2015.10.20.
‘야네트 가르시아’

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의 섹시한 속옷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야네트 가르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네트 가르시아는 검은색 속옷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야네트 가르시아는 남다른 볼륨감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멕시코의 기상 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가 언급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야네트 가르시아’

멕시코 기상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의 섹시한 속옷 화보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야네트 가르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네트 가르시아는 검은색 속옷을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야네트 가르시아는 남다른 볼륨감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멕시코의 기상 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yanet garcia)가 언급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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