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신인듀오 빈블로우, 실력파 뮤지션.. 감성 발라돌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5-19 10:47수정 2017-05-19 11:06

남성 듀오 '빈블로우(최지빈, 현우빈)'가 감성 발라돌로 돌아왔다.

빈블로우가 18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아 다르고 어 다른' 쇼케이스를 열었다.

빈블로우의 '아 다르고 어 다른'은 기본 발라드와 차별화 된 EDM 악기편성을 떠올릴 만큼 발라드로선 상당히 신선하고 유니크한 사운드의 하이브리드 팝 발라드다.


이날, 빈블로우는 방탄소년단의 '피땀눈물'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불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빈블로우는 SNS를 통해 다양한 그룹의 노래를 재해석해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볼만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