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 '미스 틴 서섹스' 클로에 엘만

동아닷컴입력 2017-08-11 09:17수정 2017-08-11 09:19

'미스 틴 서섹스' 클로에 엘만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그녀가 영국 콘월의 '보드마스터스' 축제에 머물면서 해변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전했다.

이날 그녀는 화려한 패턴 무늬가 눈에 들어오는 탱크 톱을 입고 해변을 거닐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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