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워너원, 가을을 닮은 라이징 스타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20 22:44수정 2017-09-20 22:52

워너원이 신한류 라이징 스타에 올랐다.

그룹 워너원이 20일 오후 서울 잠심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에 참석했다.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식에는 엑소, 트와이스, 레드벨벳, 티아라, 워너원, NCT 127, 빅스, 몬스타엑스, B.A.P, 비투비, 펜타곤, 크나큰, 여자친구, 마마무, 다이아, 소나무, 우주소녀, 구구단이 무대를 꾸몄다.

워너원은 이날 신인상, 한류 라이징 스타 등 2관왕 차지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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