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블랙리스트’ 김여진, 되찾은 미소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09-29 15:03수정 2017-09-29 15:14

배우 김여진이 블랙리스트 파문 이후 첫 공식석상에 섰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KBS 드라마 마녀의 법정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여진은 "세상에는 많은 아픔들이 있었고, 그간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의혹이 있었을 거다. 제가 겪은 일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법적인 처벌이 되어야 될 부분이 있으면 될 거고 조금씩 여러분의 힘으로 나아져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고
블랙리스트 관련 질문에 답변을 했다.

한편, 김여진은 마녀의 법정에서 부장 검사로 열연한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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