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김주혁 발인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02 11:27수정 2017-11-02 11:43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故 김주혁의 발인식이 열렸다.

발인식에는 연인 이유영이 유족들과 함께 고인을 배웅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와 김지수, 유준상, 도지원, 이준기, 문근영, 천우희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배우 정진영, 오지호, 박건형, 황정민, 이규한, 1박 2일 멤버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등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장지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로리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동아일보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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