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영화 평론가가 뽑은 영광의 얼굴들.. 제37회 영평상 시상식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입력 2017-11-10 09:52수정 2017-11-10 09:59



9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7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수상자가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배우 박서준, 설경구, 나문희, 전혜진, 최희서(왼쪽부터)

이번 영평상 시상식에는 황동혁 감독의 남한산성이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음악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신인감독상은 범죄도시의 강윤성 감독, 남우주연상은 배우 설경구, 여우주연상은 나문희가 수상했다. 남우조연상은 유해진, 여우조연상은 전혜진, 신인남우상은 박서준, 신인여우상은 최희서가 수상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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