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올림픽 앞 북한 열병식, 생중계 없이 조용히 치러

동아닷컴입력 2018-02-09 09:55수정 2018-02-09 09:57
북한 조선인민군 창군 70주년을 기념하는 열병식이 8일 진행됐습니다.

북한은 통상 대규모 열병식 등 행사가 있을 때마다 외신을 초대하고 생중계로 대내외로 알려왔지만 이번 열병식에는 외신 기자를 초대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올림픽을 계기로 맞은 한반도의 평화 무드를 깨지 않는 것이 향후 북미관계를 고려해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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