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발언 논란

동아닷컴입력 2018-07-06 16:08수정 2018-07-06 16:11

지난 5일 대한축구협회가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홍명보 전무이사가 월드컵 해설을 맡은 후배 안정환·이영표·박지성에게 한 발언이 화제이다.


그는 `현장의 꽃은 지도자`라고 표현하며 "감독 경험을 했다면 해설이 조금 깊게 나올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라고 했다.

한편 홍명보의 발언 이후 그의 발언이 한국축구에 쓴소리한 세 해설위원을 겨냥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면서 이를 받아들이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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