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BMW

동아일보입력 2018-08-07 09:11수정 2018-08-07 09:27

BMW 코리아 김효준 회장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김 회장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차량 화재에 대한 사고에 대해 머리 숙여 사과를 했습니다.

또한, 현재 진행중인 안전진단과 자발적 리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BMW측은 자체 조사 결과, 화재원인은 EGR 즉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 결함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보스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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